유럽 헝가리 테스코을 통하여 비건채식 장보기 부다페스트 중국마트을 통하여 떡국떡이랑 소면 겟

유럽 헝가리 테스코을 통해 비건채식 장보기 + 부다페스트 중국마트을 통해 떡국떡이랑 소면 겟

일주일에 한 번 장 보는 날이 돌아왔어요. 매년 사던 것만 사지만 이번에는 독특한 비건 물건을 찾아왔어요. 예정에 없던 거라사실 어떠한 방식으로 조리할지 모르겠어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마지막에 소개할게요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 수프 라면입니다. 여기에 매운 소스를 추가하면 대존맛입니다. 개당 259 포린트입니다. 음? 10 포린트 저렴해졌네요? 과자. 사실 이제 그만 먹자 싶었는데 간식이 없는 일주일은. 고민하고 싶지 않았어요. 감자칩이랑 다이제 비슷한 과자를 샀습니다.


떡국의 종류
떡국의 종류


떡국의 종류

일반적으로 떡국 하면 떠상승하는 이미지는 같지만, 지방마다. 먹는 떡의 모양은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1. 일반적인 떡국 저희가 흔하게 먹는 굳힌 가래떡을 비스듯하게 썰어서 먹는 떡국입니다. 방앗간에서 기다란 가래떡으로 쪄낸뒤 단단하게 굳혀서 칼로 썰어서 먹습니다. 마트나 슈퍼에서 파는 떡국도 모두 이런 모양입니다. 2. 조랭이 떡국 개성지방에서 먹는 떡국입니다. 눈사람처럼 생기기도하고, 조롱박처럼 생기기도 했습니다.

조랭이떡 이라는 유래는 마치 조롱박 같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굳지 않은 가래떡을 잘라서, 가운데를 대나무 막대기로 눌러서 모양을 만듭니다. 3. 생떡국 조금은 생소한 떡국입니다. 일반적인 떡국의 모양과 유사하나, 익히지 않는 떡반죽을 그대로 물에 끓여서 먹습니다.

떡국의 재료
떡국의 재료

떡국의 재료

원래는 소고기나 꿩고기를 넣어서 떡국을 먹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고기는 비싸고 꿩고기는 점점 구하기가 어려워져서 대신 닭고기를 넣어 먹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생긴 말이 바로 꿩 대신 닭 이라는 속담이 생겨났다고 하네요. 떡국 한 그릇에도 이렇게 많은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그 의미를 알고 먹으면 더욱 웃긴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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