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에 재난지원금 차별없이 받을 수 있다 4월부터 1인당 1030만원

2022년 4월에 재난지원금 차별없이 받을 수 있다 4월부터 1인당 1030만원

끝을 모르고 고통받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손해 때문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비롯한 국민들을 위해 정부에서 또 한 번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4월부터 시행되는 이번 추가 재난지원금은 전국적으로 각 지역마다.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지원금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정보를 얻지 못하면 지원받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전해드리는 지자체 지원금의 경우 모든 시, 군, 구민에게 지급하는 보편지원금에 관한 내용이고, 때문에 소상공인, 특고, 프리랜서, 운수업 등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추가로 많은 지역들이 지원금을 협조하고 있으니 꼭 이 글 끝까지 확인하시고, 스스로가 연관된 부분이 있다면 늦지 말고 신청해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모두 받으시길 바라면서 지금부터 하나씩 총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남 보령시
충남 보령시

충남 보령시

충남 보령시에서는 모든 보령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한 코로나의 장기화로 손해를 많이 보게 된 소상공인, 운수업 종사자, 종교시설 등에게 충남도 보령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집합 금지 업종 : 200만 원영업 제한 업종 : 100만 원일반 소상공인 : 60만 원

이렇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운수업, 대리 운전기사, 문화 예술인, 노점상 등에게는 60만 원을 지급하고, 종교시설에는 1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충남 태안군 재난지원금 신청기간 4월 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겠습니다.

2022년 6차 재난지원금 종류
2022년 6차 재난지원금 종류

2022년 6차 재난지원금 종류

서울시는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빠른 방역체계 전환을 위해 1조 1239억 원을 긴급 편성하여 민생일상 회복4,248억 원 방역2,061억 원 안심안정1,130억 원 3대 분야에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 강릉은 15만 원, 춘천시는 10만 원, 경북 영동군 15만 원, 경기도 양평군 10만 원, 구리시 10만 원, 경암 밀양시 10만 원, 양산시가 5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충북과 경남 양산시, 의령군, 부산시 등 각 지자체에서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모든 시민에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도 있지만, 소상공인과 특고 프리랜서만을 위한 혜택도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정부 3차 방역지원금 및 손실보상이 지원될 예정이며, 특고 프리랜서 긴급 고용안정 지원금도 있습니다.

구리시 재난지원금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별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하고 있었으나 구리시도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지급 방법은 현금이 아닌, 구리 시민 모두에게 지역화폐로 6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충남 보령시

충남 보령시에서는 모든 보령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2022년 6차 재난지원금

서울시는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빠른 방역체계 전환을 위해 1조 1239억 원을 긴급 편성하여 민생일상 회복4,248억 원 방역2,061억 원 안심안정1,130억 원 3대 분야에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리시 재난지원금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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